주위를 살펴보면,
일은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항상 투덜거리고, 불만만 많은 사람이 적지 않다.
그들의 불만은 대부분
일이 아닌 ‘사람’을 향한다.
“누가 일을 안 한다.”
“누가 책임을 미룬다.”
“누가 분위기를 망친다.”
그러면서 정작 자기 일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다.
그때마다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과연, 이 사람은 밥값을 제대로 하고 있을까?”
밥값.
뭔가 큰 의미를 담고 있는 듯하지만,
그 말은 절대 거창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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