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작가' 장강명,북잼토크로 영화감독 홍석재와 함께

by 인터파크 북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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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의 '대세작가' 장강명을 무대에서 만난다.


인터파크도서(대표 주세훈)는 12월 21일(수) 오후 8시 서울 한남동 복합문화공간 북파크에서 제3회 북잼토크 <장강명Ⅹ홍석재 '오늘, 낯설게 보기의 힘'> 행사를 개최한다.


장강명 작가는 2011년 장편소설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뒤, 문학동네 작가상, 수림문학상, 제주4∙3평화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순식간에 문단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북잼토크 행사에서는 홍석재 영화감독과 함께, 최근 출간한 액션 스릴러 장편소설 <우리의 소원은 전쟁>을 들고 독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행사는 장강명 작가 강연(15분)과 장강명Ⅹ홍석재 대담(40분), 독자와의 토크(30분) 순으로 진행된다.


북잼토크를 함께하는 홍석재 영화감독은 2014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부일영화제 신인감독상, 21회 춘사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무료다. 12월 18(일)일까지 인터파크도서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http://book.interpark.com/event/EventFntTemPlate.do?_method=GenTemplate&sc.evtNo=209599)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12월 19일(월) SMS로 안내한다.


한편, 12월 17일(토)에는 같은 장소에서 시인 나태주 북잼플레이 <"수고했어요, 오늘도" 당신에게 바치는 '詩詩(시시)한 하루'>가 열린다. 90분간 나태주 시인의 이야기와 시낭송이 이어지며, 싱어송라이터 '백자'의 공연 및 독자와 함께하는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북잼(BOOK JAM)은 인터파크도서가 기획한 스페셜 문화공연으로, 콘서트·토크·플레이 등 다양한 형식으로 매월 독자를 만나고 있다.


위 글은 인터파크 북DB 기사 ['대세작가' 장강명, 북잼토크로 영화감독 홍석재와 '크로스' ]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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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최규화(북DB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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