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회 한국출판문화상
한국일보가 제57회 한국출판문화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한국일보는 12월 23일 보도를 통해 제57회 한국출판문화상 수상작 5개 부문 7종의 책을 발표했다. 저술-학술 부문 <중력파,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선물>(오정근/ 동아시아), 번역 부문 <나쓰메 소세키 전집>(나쓰메 소세키/ 송태욱/ 현암사), 편집 부문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김호동 외/ 사계절)가 그 주인공이다.
저술-교양 부문은 <우리는 왜 공부할수록 가난해지는가(천주희/ 사이행성)와 <우리말 절대지식>(김승용/ 동아시아), 어린이ㆍ청소년 부문은 <할머니의 여름휴가(안녕달/ 창비)와 <다윈 영의 악의 기원>(박지리/ 사계절)이 각각 공동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출판문화상은 1960년 제정됐다. 제57회 한국출판문화상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KT&G가 후원한다.
상금은 각 500만 원(공동수상은 각 250만 원)으로, 시상식은 2017년 1월 18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위 글은 인터파크 북DB 기사 [57회 한국출판문화상, <우리는 왜 공부할수록 가난해지는가> 등 7종]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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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최규화(북DB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