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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롱고사로 돌아온 코끼리... '상생'을 기억하다

[잠깐독서 과학카드북]

by 인터파크 북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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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독서 과학카드북] <생명의 기억>


인류의 시원이자 아름다운 생명의 땅, 아프리카 모잠비크 중앙의 광활한 고롱고사.

1976년에 시작된 16년간의 잔혹한 내전으로, 사람도 동물도 머물 수 없는 땅이 되었다.

2004년, 모잠비크 정부와 미국의 사업가 그레그 카에 의해 시작된 재건의 희망.

세계적인 생물학자이자 퓰리처상을 두 번 수상한 에드워드 윌슨이 고롱고사 생태계 복원의 여정에 함께 했다.

고롱고사 산의 고유종인 피그미카멜레온

고롱고사의 우림을 천국처럼 누리는 숲여치

전쟁 전에 비해 두 배로 늘어난 워터벅

고통과 공포의 기억을 껴안은 채 돌아온 코끼리

고롱고사 범람원의 노랑부리황새

에드워드 윌슨이 전하는 인간 존재가 지닌 망각의 필연성을 넘어 자연 세계에 걸친 인간 정신의 영원에 대한 추구.

자연과 인류가 상생하는 세상을 향한 지극한 소망의 기록.

생물다양성에 부치는 서정시. 처음부터 끝까지 윌슨의 열정이 담겨 있으며, 책에 실린 사진 또한 전하는 이야기만큼 놀랍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취재 : 인터파크도서 북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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