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있어야 할 것도 많다.

by 김케빈

이런저런 창작 활동을 하기 시작하다 보니까 참 필요한 것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대충대충 쓰던 거. 귀가 아프던가 말던가 하던 이어폰도, 결국에는 바꾸어야 했었다.


뭔가 헤드셋을 사고 싶었지만, 그 주변 환경과 차단이 되는, 그런 나만의 공간에 대한 안정감을 먼저 갖고 싶었지만


귀 건강이 우선이었다.


막, 마구잡이로 싼 거를 찾다 보니까, 가성비 어쩌고 하면서 나한테 맞지도 않는 걸 쓰다 보니까 그렇게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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