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쓰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나에게는 쓰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마음에 쌓인게 많아서 화내고 강하게 말하는 어조의 이야기가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쓰는 걸 나는 원한다.
외롭지 않은 삶
말 통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삶을 원한다.
실제가 아니라 가상으로 창조를 하는 것인데
그렇게나 행동으로 옮기는게 어려운 건지.
챙겨야 할 것도 고려해야할 것도 많고
기존에 했다가 실패한 걸 또 다시 이어서 하고 싶지는 않아서
새로 시작하지만 막막,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