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죄책감을
낙인차럼 찍혀 버려지지 않는 죄책감을
안고 지낸다
언제쯤 되어야 이 죽음과도 같은 낙인이
빠질수 있을까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길 즐기는 다름의 작가 김케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