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스럽고 고통스럽고 싷어
하지만 그 덕에 도망쳐야한다는 걸 알았어
살기 위해 나를 가두는 몸을 속박하고
몸보다 더 소중한
마음을 속박하는 감옥에서 나가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길 즐기는 다름의 작가 김케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