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성장일기
소설을 조금 썼다. 블로그에 소설 연재 공지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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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수정.
아마 이 날 왠지 무기력증에 하루종일 집에서 틀어박혀서 유튜브 보고, 게임하고, 그러고 있었던 거 같다.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길 즐기는 다름의 작가 김케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