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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받아서 시작했다. 집에서 하는 일이다. 정확히는 받은 일을 미루고 있다가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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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수정
이 날도 전 날처럼 책을 써서 어떻게 돈을 많이 벌지...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 책을 쓰려고 하니까 한숨이 나와서 그런 걱정, 무기력증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다가 받은 일을 준 사람에게서 독촉이 오자, 허둥지둥, 받은 일을 시작했던 걸로 기억이 난다.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길 즐기는 다름의 작가 김케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