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느끼는 건데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흘러간다는 생각이 든다. 1/6 이 지나갔다. 내가 쉬기로 한 시간의. 글을 쓰려고 앉으면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그리고 시작하고 나서는 그 끝이 보이지 않아 너무 막막하고 싫다.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길 즐기는 다름의 작가 김케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