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을 하는 일은 설레는 일이기는 하지만, 창작을 시작하기 까지가 고통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고통스러운 건 내가 경직되고, 우울해지면 우울해질수록
창작활동을 하는데 드는 감성이라던가, 그런 것들이 점점 메말라 간다는 거다.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길 즐기는 다름의 작가 김케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