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잘 할 수 있을까.

by 김케빈

내가 한 세계관의 아버지가 된다라...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보고 그러는...난 할 수 있을까.

스탠 리 같은 그런 작가가 될 수 있을까.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조금씩 시작해본다.


결과가 쌓인다면, 조금씩 , 지금은 허무맹랑해 보이는 꿈일지라도 가능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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