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난다
부정적인 사람을 자꾸 보고 대하면
몸이 아프다.
고통스럽고 아찔하다
그런데 그런 마음을 들고서
욕할 데가 없어서 눈이 뒤집힌 사람들은
그 마음이 고통인 줄은 모르고
욕만 하겠지.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길 즐기는 다름의 작가 김케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