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똘아이라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내 눈에는 무언가 표현의 욕구가 가득가득 쌓여있는데
오만가지 변명을 늘어놓더니
돌고돌아서 죽을 때가 되더니
한 죽기 10분 전 쯤이 되어서야
삶에 대한 후회를 하는 사람이
더 문제가 있다고 본다.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길 즐기는 다름의 작가 김케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