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봐. 내가 굉장한 거 하나 해 냈다!"
'아. 그냥 나랑은 상관없는 얘기니까 대충 심기나 건드리자'
사람은 설령 말로 상대에게 전달하지 않더라도 자기를 건드리는 이야기를 한다면 귀신같이 알아챈다고 한다.
그것이 어떻게든 자기 자신을 좋은 사람처럼 보기게 하기 위해 어떻게든 포장을 하더라도
그 의도는 반드시 드러난다고 한다
사람은 자신의 좋은 면을 부각시키고, 나쁜 마음을 숨기면서
척에 척을 하고 산다.
그런 척을 하고 살기 때문에,남이 나보다 잘 되는 것을
보아넘기지 못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