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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by
김케빈
Apr 22. 2021
하루해가 져간다.
노을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보기 전에
이 세상에 어둠이 내리운다.
세상은 그대로 있는데 언제나
갈팡질팡 길 모르고 헤메이는 건 내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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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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