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다가오는 3년, 대한민국 부동산 시나리오>

<다가오는 3년, 대한민국 부동산 시나리오>

by 더굿북
이제는 정말 끝인가? vs 또 다른 시작인가?


대한민국 부동산의 현주소와
다가올 부동산의 각종 시나리오 집대성!

문재인정부의 출범과 각종 부동산 대책! 이제는 정말 끝인가? vs 또 다른 시작인가?

지난 30여 년 동안 실무에 종사하면서 각종 부동산 물건을 다뤘으며, 현재는 조기은퇴 후 부동산 실전투자를 병행하고 있는 저자가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내놓은 대한민국 부동산 전망서다.

정권이 바뀌면서 많은 이들이 “대한민국 부동산은 이제 끝났다”고 부동산의 종말을 예고했다. 그러나 이 말을 비웃기라도 하듯 부동산 상승은 멈추지 않았고, 지역에 따라 폭등현상까지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강력한 의지가 담긴 2번의 부동산 대책을 내놓으며 투기수요를 억제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 특히 8.2대책의 본질은 무엇이며, 과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일자리 늘리기와 경제 살리기에 정권의 운명을 건 문재인정부 하에서 과연 부동산은 더 이상 투자가치를 상실한 애물단지로 전락할 것인가? 아니면 대선 공약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필두로 풍선효과가 발생해 또 다른 부동산으로 자금이 몰리면서 새로운 시작을 알릴 것인가?

8.2대책이 발표되면서 시장은 ‘사야 할지’, ‘팔아야 할지’ 극심한 눈치보기가 진행중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투자자의 입장에서, 실수요자의 입장에서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하는지 통찰력을 제공한다. 또한 이 책의 백미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를 시나리오별로 나누어 다가올 미래를 예측함과 동시에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이 실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데 있다.

책이 제목이 ‘3년’인 이유는, 새 정부가 출범하고 3년이 지나면 새로운 정책이 나오기 힘들고, 나오더라도 시장에서 힘을 발휘하기 어렵다. 다음 정부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됨과 동시에 현 정부는 레임덕에 빠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부 출범 후 3년이 지금 이 시기에 우리가 봐야 하는 미래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1400조에 다가가는 가계부채 시대. 금리인상 현실화될 것인가? 어떤 파장을 불러올 것인가?

부동산을 움직이는 근본적인 힘은 정부의 정책이 아닌, 시장의 유동성, 그 중에서도 금리야 말로 부동산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하고 신뢰 높은 도구라고 저자는 말한다. 미국발 금리 인상이 현실화되면서, 한국도 더 이상 금리 인상을 미룰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1400조원에 이르는 가계부채는 금리가 인상될 시 폭탄의 뇌관으로 작용해 우리사회에 돌이킬 수 없는 파장을 불러올 수 있다. 금리의 휘발성은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과연 문재인정부는 가계부채라는 뇌관을 무시한 채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인가? 자본과 금융이 글로벌화된 이 시대,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저금리 기조 하에서 한국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그리고 금리 인상이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에게 미칠 구체적인 영향은 어디까지인가?

저자는 투자자든 실수요자든 금리 인상 시대에 갭투자와 레버리지 효과를 노리는 투자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자칫 돌이킬 수 없는 인생의 실수가 될 가능성이 큰 시기로 접어들었다는 것이 그 이유다.


향후 살아남을 부동산은 무엇인가? 서민들이 소액으로 투자할 만한 곳은?

저자가 추천하는 대표적인 부동산투자는 임대사업이다. 아파트 폭등 시대는 이미 지나간 과거가 되었으며, 이제는 지역별로 진행될 차별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GTX로 대표되는 새로운 길(Road)은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를 새로 쓸 지역을 탄생시킬 것이다. 저자는 GTX의 골자와 함께 향후 수혜를 입게 될 지역을 소개한다. 또한 홍대와 신촌을 시작으로, 최근 떠오른 가로수길, 망리단길, 경리단길, 샤로수길 등 젊은이들이 만들어가는 핫플레이스의 특징과 앞으로 핫플레이스로 떠오를 지역을 소개한다. 상권이 형성되는 과정과 투자자의 입장에서 사야 할 타이밍, 사야 할 물건을 집중 조명한다. 서울과 수도권, 그리고 지방을 모두 아울러 미래 부동산투자 성공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한편 인구절벽 시대에 젊은 층이 줄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젊은이들로 북적거리는 곳은 어디이며,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지, 그들의 부동산 소비패턴은 무엇인지, 결국 어떤 부동산, 어떤 임대사업이 유망한지 설득력 높은 혜안을 제시한다. 또한 서민들이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투자유망지역과 투자법을 싣고 있다.




저자 l 박연수

현재의 대한민국 투자시장은 그것이 부동산이든 주식시장이든 자본과 그들의 편에서 생계를 영위하는 자들에 의해 정보가 왜곡하고 그들이 설파하는 정보가 시장의 지배논리화 되고 있다. 이러니 저금리와의 달콤한 동거기간이 끝나가는 지금도 그들은 억지논리로 투자를 부추기고 있다. 시장에서 가격이라는 놈은 정부가 특정세력의 편에서 시장에 개입하지 않는 한 시장의 자발적 역동성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다. 과거에도 그래했고 앞으로도 그렇다.

당신은 여전히 열심히 살고 있다. 그런 당신이 가난하게 산다면 이것은 당신이 특별히 게으르거나 자연재해로 발생한 문제가 아니다. 가난은 임금의 정의가 실종된 사회에서는 상시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다. 임금의 정의가 실종된 사회에서 재테크만으로 부자가 된다는 것은 현실의 고통을 잊게 하는 잠시 동안의 마취제는 될 수 있어도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책은 될 수 없다. 만약 당신이 재테크로 더 나은 경제조건을 갖게 됐다면 이는 인생을 열심히 산 대가로 주어진 덤으로 당신에게 주는 선물로 생각하고 살면 된다. 부동산 투자도 이런 관점의 연장선에서 투자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저자는 성균관 국제통상 대학원, 서강대 경제대학원에서 석사과정, 서울대 최고산업 전략과정(AIP24기)에서 수학했다. 사회생활을 하는 동안 삼성전자, 삼성화재, 삼성생명, 현대 중공업, 포스코, KB국민은행 연수원, 산업은행, 외환은행, 농협중앙회 연수원, 금융연수원 등에서 강의해왔으며 『쌈지 돈 굴리는 데는 금융상품이 최고다』 『돈 없는 사람도 창업할 수 있다』 『체게바라식 경영』 등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




[연재 목차 및 일정]

01. 다가오는 3년, 대한민국 부동산 시나리오
02. 새로운 길이 부동산 역사를 다시 쓴다.
03. 부동산시장은 왜 기울어진 운동장인가?
04.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
05. 주택시장의 대세 ‘소형아파트’
06. 월세로 연금을 대신하는 시대는 계속된다.
07. 은행의 자생적 대출규제는 강화될 것인가?
08. 오르는 지역의 아파트가 또 오른다.
09. 강남아파트가 삼성전자보다 좋은 이유
10. 증가하는 독신가구와 임대주택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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