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운 나의 하루>
공포증을 치료하는 방법 중에
노출요법이 있다고 합니다.
두려움의 대상을 피하지 않고 계속 부딪혀보는 거죠.
조금씩 익숙하게 만들어서 두려움을 줄여가는 방법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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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은 피할수록 커진다고 하죠.
시작도 하기 전에 미리 겁먹고
“어우~ 그걸 어떻게 해?”
“난 못해.”
이러면서 포기했던 일들
막상 해보면
“어라~ 이거 생각보다 할 만한데?”
그런 일이 훨씬 많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처럼
일단 겪어보는 겁니다.
아프면 피하면 돼요.
아프기도 전에 우는 건 바보 같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