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백스윙이 좋아야 볼이 맞는다.

<싱글로 가는 골프레슨>

by 더굿북

이제 스탠스와 어드레스가 끝났으니 스윙이 시작된다. 이 스윙의 출발이 백스윙이다. 시작이 반이라서 스타트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백스윙 톱까지 잘 갈 수 있다. 힘을 안 들이고, 자연스럽게 테이크 백이 되어야 하는데, 아마추어들이 애먹는 곳이 바로 이 부분이다. 그래서 필요한 연습 몇 가지가 있다.

□ 좌우로 짧게 시계추 모양으로 흔드는 연습을 한다.
□ 손목 힘을 풀고 흔드는 동작(왜글, Waggle)을 해본다.
□ 채로 땅을 누르고 출발하거나, 왼쪽으로 약간 누르면서 출발하는 방법도 있다.

백스윙의 원활한 테이크 백을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왼쪽 어깨, 팔 그리고 채의 끝까지 하나의 스틱처럼 함께 백스윙이 시작되어야 하며, 볼과 목표물의 연장선으로 곧게 바닥으로 붙여 30cm 이상 죽 밀어주면서 허리 높이까지 통과하고, 한 번에 백스윙 톱까지 연결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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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이 느리면 중간에 리듬이 끊어져 손과 어깨에 힘이 들어가기 쉽다. 그래서 다운스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또한, 백스윙에서 오른쪽 하체의 버팀이 조금도 물러나서는 안 되며, 왼쪽 엉덩이도 따라 들어가서는 안 된다.

오른발의 버팀을 확인하고 출발, 팔목을 고정하고 어깨와 채끝이 하나 되어 백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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