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추위에 떤 사람일수록 태양의 따뜻함을 느낀다.

<괜찮아, 넌 잘하고 있어>

by 더굿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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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먼은 또 이런 말도 했습니다.

“인생의 고뇌를 겪은 사람일수록 생명의 존귀함을 안다.”

병에 걸려본 사람은 건강의 소중함을 알고, 빈곤을 경험한 사람은 돈의 가치를 아는 법입니다. 고독을 알기에 가족이나 친구가 대신할 수 없음을 아는 것. 그런 생각이 가능하다면 지금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고된 환경에도 어떻게든 맞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월트 휘트먼(1819-1892, 미국 시인)




지은이 l 하시 카모노(HERSHEY KAMONO)
사진가. 에세이 작가. 1973년생으로 현재 요코하마에 거주하고 있다. 일본 각지의 농어촌이나 지방 도시를 구석구석 걸어 다니며 사진 르포나 기행문의 촬영 및 집필을 하고 있는 그는 일본의 야생고양이들을 찍은 사진의 작품 수가 1,000점 이상에 달한다. 주요 저서로 『고양이명언/동서』, 『고양이 명언/남북』 등이 있다. 또 농업저널리스로서 ‘토코세 무라야스라’는 별칭을 사용하며 활동하고 있다. 관련 저서로 『제로에서도 가능한 농업 추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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