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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홍
필사를 마중물 삼아 글 쓰는 쓰담홍입니다. "나와 나가 만나는 시간" 쓰담쓰다 운영자ㅣ브런치작가 ㅣ책통아 강사로 활동 중ㅣ 숭례문학당 독서토론과정 이수 (입문-리더-심화-고급)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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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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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헌
어찌하다보니 88년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게 되어 지금까지도 카메라를 잡고 있다. 사진을 찍을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고 사진관련 일로 생활하고 사진찍으며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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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경
읽고 쓰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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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ground
읽고 쓰는게 행복합니다. 하지만 책은 읽기보다 책을 살 때 더 행복하고, 글은 쓰기보다 소재를 모으는 시간을 더 사랑합니다. 조금 아이러니한 독자이자 기록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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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루에 Ruhe
독일에서 고양이 두 친구와 따뜻하고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드는 이야기를 기재합니다. 우리 셋의 공간이 포근한 공간들과 즐거운 기억들로 가득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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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을 건너는 중입니다
달은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빛이 차오를 우리를 위해, 설령 빛나지 않는 순간에도 그대로 아름다울 우리를 위해. 함께 달을 건너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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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판다
뇌과학/심리학을 좋아하지만, 책만 있으면 어깨가 나도 모르게 어깨가 들썩이는 잡식 독서인 🐼📚 하고 싶은 이야기가 짜릿한 축복처럼 쏟아지는 순간을 기록하는 작가 지망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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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표
여행일기, 사진 에세이, 단편소설 비슷한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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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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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니
솔직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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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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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류
책 읽는것과 글 쓰는걸 좋아하고 그림도 재법 그린다. 냉담/냉소, 카타르시스적인 팩폭, 색다른 관점과 남다른 시선을 가지고 있다. 단편소설과 에세이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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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카
나자카(Najaka)는 공립 중고등학교 미술 교육을 이끌어 온 퇴임 교사이자, 한국 미술 협회 회원으로 개인전 및 다수의 그룹전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확장해 온 현역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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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알옹
책이 있어 그나마 사람답게 살고 있는 한 40대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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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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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ENA의 브런치입니다. <세균과 사람>, <세상을 바꾼 항생제를 만든 사람들>, <세균에서 생명을 보다>, <역사가 묻고 미생물이 답하다>, <미생물로 쓴 소설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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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삼모델
93MODEL : 글 쓰는 걸 좋아하지만 글을 잘 쓰는 건 아니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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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B
브런치는 글 잘 쓰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인기 브런치 작가로 거듭나는 모든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작가 소개 > 기타 이력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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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훈
전직 카피라이터. 현재 이코노미톡뉴스에 <영화의 위로>와 <최카피의 딴 생각>을 쓰는 칼럼니스트. 일상과 생업의 현장에서 만난 깨달음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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