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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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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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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색
자기 구원을 위해 글을 씁니다. '오대수'오늘도 대충 수습하자가 모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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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독서와 학습을 통해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그 경험과 통찰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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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글로 소통하고 표현하고 치유합니다. 글쓰기의 바다에서 표류하다 누군가의 섬에 가닿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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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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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린
때로는 슬픔을 샐러드처럼 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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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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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진심으로 브런치 작가처럼 살고 싶어 매일 책상에 앉아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일단 망설이지 않고 뼛속까지 내려가서 씁고자 노력합니다. 당신에게 그 진심이 가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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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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