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을 맞이하는 마음

새로운 인연

by 소소

설렘과 긴장감으로 시작한다.

5월부터는 글쓰기 프로젝트인 모닝페이지에 새로 참여하시는 귀한 인연인 3분과 함께 한다.


지난 토요일 그분들과 함께 처음으로 인사를 나누었다. 매일 글쓰기를 장착하여 습관을 만들어보고 싶고 미라클 모닝을 하고 싶어 신청하셨다고 한다. 그동안의 모닝페이지를 하면서 우리에게 일어난 변화와 성장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온라인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난다는 게 이젠

낯설지 않다. 온라인의 영토를 구축했으니 다양한 사람들이 나의 집에 방문을 하는 건 당연한 일이 되었다.

새로운 인연과 함께 5월을 맞이하는 마음은 설렘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마음과 또 다른 설렘을 선물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어떤 주제가 주어질지 기대가 되고 긴장된다.

잘 쓸 수 있을까?

​글쓰기는 나에게 용기를 주었고 과거의 아픔과 고통을 평정심으로 바라보게 하였고 또 귀한 인연들과 함께 할 수 있게 한다.

내가 글쓰기를 하면서 콤플렉스와 직면하고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과정으로 나를 알아가면서 사랑하게 되고 행복해졌던 과정들을 이분들도 느끼고 글을 쓰기 전보다 더 충만하고 행복한 하루 시작을 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하루가 밝았다.

그동안 잘 살아내어 또 하루라는 선물을 받아냈다. 5월 1일, 나에게 새해 첫날과 같은 날이다.


소중한 날 귀한 인연들과 함께 함을 감사한다.



아래는 책읽는소소의 글쓰기 프로젝트인

모짝모짝 글쓰기 "마음의 창" 카페입니다.

글을 쓰고 싶으신 분들은 가입하셔서 모닝페이지 게시판에 오늘의 주제를 참고하셔서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