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하는 생각은 나를 닮는다

by 글토닥


사람이란 스스로의 생각과 같으며 인격이란 자신의 생각을 모두 더한 것이다.



행동은 생각의 결과이며, 행복과 불행은 생각의 부산물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어떤 생각을 품고 사느냐에 따라 행복해질 수도, 연속된 실패와 패배로 불행해질 수 있다. 마음속에 품은 생각이 자주 반복되면, 필시 행동으로 표출되며, 습관이 된다.



예를 들어 다리를 떠는 사람은 의식적으로 다리를 떠는 것이 아니라, 반복된 행동의 결과인 것이다. 마음속에 가득한 생각은 형상이 되기 시작하며, 그것이 우리의 모습을 닮게 된다. 고양이가 쥐를 쫒듯이 고통과 행복은 생각을 뒤쫓는다.



이 세계를 지배하는 법칙은 원인에서 비롯되는 결과이며, 이를 우리는 '인과의 법칙'이라고 부른다.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하게 존재하는 세계이다. 그러므로 숭고한 인품과 인격은 나이가 들면서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바른 생각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는 분명한 원인이 존재한다. 그 결과는 훌륭한 인품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다. 즉 아름답고 풍요로운 생각을 오랫동안 소중히 간직한 사람만이 멋지고 훌륭한 인간의 모습으로 빚어지는 것이다.



반면에 남을 헐뜯는 생각을 자주 한 사람은 야만스럽고 비열한 인간이 되어간다. 즉 인간의 운명이란 흘러가는 대로 멋대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자주 품는 생각으로 인해 인위적으로 설계된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위대한 작가 제임스 앨런은 이런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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