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남도 나를 사랑해 준다

by 글토닥


아무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는가? 외로움에 몸부림치고 있는가? 그렇다면, 자기 자신부터 극복해야 된다. 진정한 행복과 풍요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사랑해야 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한다면, 좋은 친구들이 곁에 머물 것이다.



당신을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이든, 자기 극복과 개선을 통해 고통스러운 상황을 벗어날 수 있다. 외로움이든, 극심한 가난이든, 숨이 턱턱 막히는 부담스러운 환경이든, 또는 삶을 비탄에 빠트리는 모든 불쾌함, 불운은 마음과 신체를 단련하면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요소들이다.



제임스 앨런은 이런 말을 했다. "자신에게 집착하는 자는 자기 자신의 적이다. 그리고 그는 적으로 둘러싸이게 된다." 그의 말처럼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은 모두에게 미움받는다. 반면에 나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비열한 행동과 이기적인 마음을 품지 않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



여기서 우리가 구분해야 할 것은 '나 자신에 대한 순수한 사랑'과 '비열한 이기주의'의 차이이다. 나 자신을 순수하게 사랑하는 사람은 타인도 마땅히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나 가치관을 강요하지 않으며, 설득이 필요한 순간 인내심을 갖고 갈등을 풀어나간다.



그들은 자기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므로, 타인도 진심을 다해 사랑할 수 있다. 반면에 지나친 이기주의로 주변 사람들에게 시기와 질투를 부리고, 민폐를 주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조차 사랑하지 않는다. 그들의 행동은 마치 자기애로 점철된 인생에 가깝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자신에 대한 사랑이 부족하여 결핍에 시달리고, 이것이 곧 이기심으로 발현되기 때문이다. 즉 병적인 자기애적 성향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능력을 상실했기에 일어나는 것이다. 스스로 빛나는 태양은 다른 별의 빛을 부러워하거나 시기하지 않는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성은 바로 '스스로 빛을 내는 태양'과도 같은 삶을 사는 것이다. 태양은 만물의 태동을 이끌어내는 원천이다. 태양은 핵융합을 통해 스스로 찬란한 빛을 뿜어낸다. 태양은 그 무엇에도 의존하지 않고, 빛을 내며 영속하고, 동시에 지구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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