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서 배우는 감탄
오~~ 멋! 진!
오늘 무의식 중에 내가 이 말투로 칭찬을 하는 것을 알았다. 아이가 멋진 것을 보면 늘상 하는 감탄사인데 따라 하다 보니 내 입에도 이 말이 배었나 보다.
어린이만 어른에게서 배우는 것이 아니다. 어른도 아이에게서 감탄하는 법을 배운다.
아이가 자라면서 엄마 아빠도 새로운 인간으로 변해간다.
<자란다 엄마> 출간작가
많은 이들을 만나며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는 워킹맘입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