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속 쓴맛
아들 둘을 낳으면 길에서 죽고
딸 하나를 낳으면 비행기 안에서 죽고
딸 둘을 낳으면 부엌에서 죽는다더라
오랜만에 친척들끼리 삼삼오오 모여 나누는 농담 수위가 꽤나 높다
19금 아닌 49금의 농담들
아들과 딸을 다 키우고 난 사람들의 진담 반 농담 반
그 속에 여러 가지 웃지 못할 사연도 숨어있겠지
<자란다 엄마> 출간작가
많은 이들을 만나며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는 워킹맘입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