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독자들의 자존감을 올린 에세이>'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中
나는 고민 상담을 할 때, ‘우울하면 그 늪에 빠져 있다가 나와도 된다.’고 말한다.내가 감정이 상한 것은 어쩔 수 없으니까, 이미 상처를 받아버렸으니까.우울함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SNS 7만 명의 독자가 공감하는 손힘찬 작가의 첫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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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