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면 그 늪에 빠져있다가 나와도 돼.

by 부크럼




세상이 만들어 놓은 과정,
거기에 너를 맞출 필요는 없어.



<수 많은 독자들의 자존감을 올린 에세이>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中






00.jpg
01.jpg
02.jpg
03.jpg
04.jpg
05.jpg
06.jpg




<책 속의 이야기>


나는 고민 상담을 할 때, ‘우울하면 그 늪에 빠져 있다가 나와도 된다.’고 말한다.
내가 감정이 상한 것은 어쩔 수 없으니까, 이미 상처를 받아버렸으니까.
우울함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책 소개>


a오늘은.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이별 후 주변 모든 것이 그사람으로 보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