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과 나는 운명일까?

by 부크럼




드라마를 통해 돌아본 나의 인생
<엄마, 왜 드라마 보면서 울어?>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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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힌 타이밍에 서로의 인생에 자연스럽게 등장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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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운명이란 게 별것 아니야,
기가 막힌 타이밍에 서로의 인생에
자연스럽게 등장해주는 것.
그래서 서로한테 소중한 사람이 되는 것.
그게 운명이고 인생이야.





<책 소개>


‘엄마, 왜 드라마 보면서 울어?’는 좋아하는 드라마의 명대사들을 통해 저자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에세이입니다. 우린 가족이라던 회사에서의 사표 권유도, 이별에 눈물을 뚝뚝 흘리던 지난 연애들도, 여전히 사춘기 소녀처럼 아빠를 원망하는 모난 마음까지도 마치 한편의 드라마 같습니다.
막장 전개 스토리도, 글로벌 스타도 없지만 따뜻한 사람들과 좋은 음악이 흘러나오는 소박하고 사랑스러운 드라마처럼 읽히는 책이 되길 바랍니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이란 드라마를 잘 살아내는 것, 그것이 이 책에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들 모두 해피엔딩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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