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잃어버리면서까지 누군가를 사랑하지는 말자

by 부크럼



세상의 모든 이별 감성을 담은 에세이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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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잃어버리면서까지
누군가를 사랑하지는 말자.
우리 꼭 그렇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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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너를 사랑하는 내가 있기 전에
나를 사랑하는 내가 있어야 해.

누군가를 사랑하는 시간 속에 나라는
존재가 없다면 누군가가 없어져도
여전히 네 인생에는 네가 아닌
그 사람만이 남아 있을 테니까.

사랑했던 누군가가 사라져도
나는 나라는 존재로 남을 수 있게.
그 사람의 흔적으로만 남지 않게.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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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상대방의 답장을 애타게 기다려본 적이 있겠죠.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는 메시지를 나눈 것을 초점으로
다양한 이별의 상황을 서술해주고 있습니다.

이별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그야말로 격.공을 할 수 있는 에세이가 아닐까 싶은데요.
실제로 이별 후에 읽었을 때 이 책은 상처에 빨간약을 바르는 것처럼 더 마음을 시리게 합니다.
어쩌면 나와 같은 경험이 있는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니
그런 의미에서 빛을 발하는 책인 것 같네요. :-)

전국 대형문고 온. 오프라인에서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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