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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독자들의 자존감을 올린 에세이>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中
<책 속의 이야기>
타인을 험담하는 것이 습관 되어 있는 사람은 몇 가지 특징이 있다.
타인의 단점을 어떻게든 찾아내고, 자신의 결점에 대해서는 눈과 귀를 막고 있다는 것.
자신의 장점들은 어떻게든 부풀리려고 애쓰고 있지만 결국 열등감에 사로잡히는 사람들이다.
한 마디로 자신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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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의 평가로 당신의 값어치를 매길 필요는 없다.
사람들에게는 분명하게 자신의 생각을 밝히되 험담하는 사람들은 내버려두자.
이미 나를 싫어한다면 어떤 행동을 해도 아니꼽게 보기 때문이다.
<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