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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독자들의 자존감을 올린 에세이>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中
<책 속의 이야기>
인생이라는 마라톤을 달리는데, 비교되고 만족하
지 못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의 마라톤 코스를 쳐다
보기 때문이다. 어차피, 자신의 갈 길을 가다 보면 그
들의 코스하고는 멀어지기 마련이다. 나는 내가 걷는
길을 끝까지 완주할 생각만 하면 된다. 중간에 쉬었
다 가도 되고, 어떨 때는 뛰어가도 되고, 천천히 걸어
가도 된다. 누군가가 정해놓은 기준에 맞추거나 정보
의 홍수 속에 빠져 사는 행위는 내 갈 길을 가는데 발
목을 붙잡는 요소들일 뿐이다.
<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