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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독자들의 자존감을 올린 에세이>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中
<책 속의 이야기>
내 감정이 밑바닥으로 떨어지면 멀리서 응원하는 사람이 아닌, 곁에서 잡아줄 수 있는 사람.
서운함이 폭발하고 감정적으로 묻는 나의 질문에 원하는 대답을 해주지 못해도,
마음을 알아주기 위해 노력해주는 사람.
서로의 다름을 틀림으로 인식하지 않는 사람.
가끔은 거리가 느껴져도, 그 거리를 좁혀나가기 위해 용기 내고 다가와 주는 사람.
무엇보다, 사랑하기 때문에 나를 필요로 해주는 사람
<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