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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우울하면 그 늪에 빠져있다가 나와도 돼.네가 감정이 상한 것은 어쩔 수 없으니까,이미 상처를 받아버렸으니까.우울함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건 잘못된 게 아니야.세상이 만들어 놓은 극복을 위한 과정,굳이 거기에 너를 맞출 필요는 없어.
<책 소개>
SNS 7만 명의 독자가 공감하는 손힘찬 작가의 첫 단...
http://www.kyobobook.co.kr/redi_book.jsp?b=9791162141786&g=KOR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