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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두근거리는 것들을 적어보자.
<책 속의 이야기>
나는 보통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들을 어딘가에 적어두는 편이다.예를 들어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에 앉아 바라본 맞은편 창문의 하늘,예쁜 노을이 비친 빨간색 구름.5월의 따듯한 초여름이 되어 집을 나설 때 느껴지는기분 좋은 냄새와 초록색 나무들.
<책 소개>
http://www.kyobobook.co.kr/redi_book.jsp?b=9791162142769&g=KOR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