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하는 것이 습관인 당신에게

by 부크럼




사랑의 순간들을 녹여낸 일러스트 에세이

<우리 헤어지지 않게 해주세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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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상심하지 마라.
사람과 사람 사이
누구나에게 언제든
있을 수 있는 일들.
네가 잘못된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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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사람이 사람을 만나고,
사람이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고,
늘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문제가 생기고,
사람과 사람이 멀어지는 거지.
결국은 다 사람 산다는 게 이런 거고,
사람 산다는 게 다 거기서 거기인 거다.
이러나저러나 결국은 똑같다.
그것을 본인이 받아들이느냐
못 받아들이느냐의 차이일 뿐이지.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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