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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자존감이
낮은 사람과 높은 사람의
특징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있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니까.
<책 속의 이야기>
‘자존감 높은 사람의 7가지 특징’ 같은 글들은
너무나 추상적인 내용뿐이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명확하지 않으면 잘못 받아들이거나,
그만큼 해석이 다양해진다. 또, 잘못된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그 틀 안에 나를 가둬버린다.
이는 그릇된 인식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내 갈 길을 막는 잘못된 편견만 깨도,
지금보다 빠르게 전진할 수 있다.
<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