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은 사랑은 이별로 삼켜야만 하는 것

by 부크럼




인간관계를 음식에 비유한 맛있는 에세이

<밥 한번 먹자 말하지만 얼굴 좀 보고 살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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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어버리는 순간
달라지는 맛은
음식도 인간관계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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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식은 음식과 이별에 차이가 있다면
식은 음식은 먹는 것을 포기할 수 있지만,
이별은 그만 삼킬 수가 없다는 것이었다.
그것을 끝까지 비워내지 못한다면
앞으로 다신 누군가를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막연한 두려움 때문이랄까.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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