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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식은 음식과 이별에 차이가 있다면식은 음식은 먹는 것을 포기할 수 있지만,이별은 그만 삼킬 수가 없다는 것이었다.그것을 끝까지 비워내지 못한다면앞으로 다신 누군가를 만날 수 없을 것 같은막연한 두려움 때문이랄까.
<책 소개>
‘편지할게요’,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등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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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