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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것을 새롭게 보는 마음
<책 속의 이야기>
반복되는 만남에 익숙해지고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순간부터 권태는 시작된다.
익숙한 것이 가득한 일상에 기념일 이벤트처럼
특별한 것만을 찾다 보면 지치기 마련이다.
그러니, 평소에 긴장감을 가지고
여러 관점에서 바라보는 습관을 지녔으면 좋겠다.
어떻게 될지 모르는 막연한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할 때도 있지만, 각자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것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감사하도록 하자.
하루하루 쌓아가는 추억을 만들다 보면
먼 훗날에 돌아볼 때 그 추억은 크고 선명해질 테니까.
한 번이라도 더 생각하고, 마음을 전하고, 바로 실천해보자.
<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