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해도 오해가 풀리지 않는다면

by 부크럼




<수 많은 독자들의 자존감을 올린 에세이>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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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대화를 해도
오해가 풀리지 않을 때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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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상황이 어쨌든 간에 본인 마음에 안 들면 일방통행한다는 사실.
겉으로는 사과를 받아들인 척하고 다시 험담을 하고 다닌다.
마음속에 열등감이 가득한 건지, 어떻게든 남을 깎아내려서
본인의 가치를 드높이려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그렇게 해야만 하는 자신의 모습을 깨닫는 날이 오면
분명 수치스러울 것이다.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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