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배타적인 성질을 가집니다. : 다정함의 형태
기억은 다른 기억으로, 다정함은 더 큰 다정함으로
책 소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기존에 사랑했던 사람이 남긴 흔적들이 별거 아니게 느껴지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열치열. 더울 땐 더 뜨거운 걸 먹어서 더위를 이기듯이 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기억은 다른 기억으로, 다정함은 더 큰 다정함으로 얼마든지 덮을 수도 있는 겁니다.
‘인어’, ‘우주의 방’, ‘오늘은 누구도 행복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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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