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바로가 습관이 되도록 하자 : 내 삶의 주인은 누구인가
해야 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둘 중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 선택은 본인의 몫이겠지만, 확실한 것은 둘 중 어떤 선택을 하든 ‘고통’은 따른다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좋아하는 삶을 선택하는 것이 ‘편한 삶’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일을 할 때도 힘들고, 좋아하는 일을 할 때도 힘이 들며, 결론적으로 둘 다 힘들다. 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할 때의 고통은 해야만 해서 억지로 하는 고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그것은 견뎌보고 싶은 고통이다. 견디면서도 희열을 느끼는 고통이다. 내가 스스로 선택했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위해 들이는 성장통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책 소개
‘좋아하는 일’을 통해서 한달에 10만원이라도 수익을 벌어보는 방법을 찾아보자. 10만원을 만들었다면 점차 실력이 쌓이면서 100만원도 될 수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기술이 되고 점차 수익을 늘려 나간다면 지금 당장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일의 비중을 조금씩 줄여 나갈 수 있다. 나도 이 작은 원리를 내 삶에서 만들어내기 위해 지금도 한걸음씩 시도하고 있다. 삶이 팍팍해 여유시간이 단 1시간밖에 생기지 않는다고 해도 괜찮다. 그 1시간이라는 씨앗을 매일 심는 것이다. 적절한 환경조건이 되었을 때 내가 심은 씨앗이 새싹이 되고 큰 나무로 자라날 것이고 그 나무가 나에게 시간을 벌어다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