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미안하단 말을 해주세요. 모든 것을 제쳐둔 진심 어린 사과 하나라면,
당신의 피치 못할 상황을 또는 핑계를 너그럽게 이해해주지 않을까 합니다.
사랑을 주려고 하지 말고 또 받으려고도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사랑을 하려고 하자. 사랑하는 사람아. 우리 이런 사랑을 하자.
“우리는 자신을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하는 당연함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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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