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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심한 한마디에 마음을 다칩니다.이런 제가 너무 소심한 걸까요?
책 소개
목숨이 걸린 일이 아니라면 '너를 위해서'라며 하는 말들을 모두 들을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일의 분명한 기준은 우리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으니까요.
주변의 이야기는, 주변의 이야기입니다.
주변의 걱정은, 주변의 걱정입니다.
집에만 오면 못다 한 말이 생각난다! 흔들리는 관계 ...
http://www.kyobobook.co.kr/redi_book.jsp?b=9788952241542&g=KOR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