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책 <나를 사랑하는 연습>의 내용 중 하나입니다.
살다보면 가끔 일이 잘 안 풀릴 때 '나는 아무것도 없는 사람일까?'라는 생각이 들때가 분명 있으실겁니다.
이리저리 치여 회의감이 들 때가 많고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거치며 해답을 찾으며 많은 답답함을 느끼곤 합니다. 오늘은 '나는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을 보며 자신만의 해답을 찾는 법을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