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책 <시작할 용기가 없는 당신에게>의 내용 중 하나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히게 됩니다.
특히나 우울증은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정신질환으로, 요즘 더더욱 우울증 환자가 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우울증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불행하다고만 느꼇던 감정을 곰곰이 생각하여
하나씩 적어가며 나중에는 자신을 바꾸어가는 작가님의 스토리입니다.
우리도 '할 수 있다' 다짐하며 자기 자신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