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책 <이번 주말에는 당신을 만나야지>의 내용 중 하나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과거'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그것이 나쁜 것일 수도 좋은 것일 수도 있죠
연인관계에서 상대방의 과거를 중시하기보단 앞으로 나아가야할 미래를 존중해주는 것이 바람직한데요?
오늘은 '과거의 사람이 아닌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을 사랑할 것'을보며
연인의 과거를 이해해주고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것은 어떨까요?
http://m.yes24.com/Goods/Detail/71955980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