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크럼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콘텐츠는 <'입맛대로 연애할 순 없을까' 중에서'>의 내용 중 하나입니다.
연애를 하는 중이던 대인관계 에서는 항상 왜 나만 준비하고 나만 할까?라는 생각해보신 적 다들 있으실 겁니다! 사실 상대방에게 말하기 전까진 고민하다 막상 말하고 나면 이렇게 쉬운 거였구나 라고 하며 살짝 당황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불공평하게 느껴지는 연애를 하고 있다면' 혼자만 하고 있단 생각이 든다면 주변인들에게 한번 이야기해보며 현재 상황을 바꾸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