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마음에도 <공사중>이 필요합니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中

by 부크럼





"가끔은 마음에도 <공사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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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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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속으로>


공사 중인 곳에 외부인을 함부로 들이면, 공사 중이었던 곳이 와르르 무너질 수도 있고, 동시에 들어온 외부인도 심하게 다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 중인 곳에는 항상 ‘위험 공사 중 외부인 출입 금지’라는 푯말이 쓰여 있는 것이지요. 사람도 같습니다. 공사 중인 마음에 외부인을 함부로 들이게 되면 공사 중이었던 당신의 마음이 무너질 수 있고, 마음에 들어온 누군가도 심하게 상처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에도 공사 중이 필요합니다. 무너진 마음에 함부로 누군가를 들이지 마세요.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들이지도 마세요. 몸과 같이 마음 또한 크게 다치면 오랜 시간이 흘러도 치료되지 않는 큰 상처로 남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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