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에세이> -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책 속으로>
그러니까, 앞으로 괜찮아질 거라면서 마냥 참으라고만 하지 마. 차라리 그냥 실컷 마음 아파하라고, 울고 싶으면 펑펑 울어버리라고 말해줘. 네가 지금 아파하는 게 당연한 거고, 누구나 이별하면 그렇다고 하면서 그렇게 나를 위로해줘.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니, 내 마음은 아직도 진행형인데
<구매링크>
나와 같은 상처가 있는 사람, 그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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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